컨디션이 별루다
몸상태가 별루인지 일주일정도 되었나 보다
9/10일날 2차 합격자 발표가 있는데
기분에 아슬아슬하게 합격할것 같기도 하고
아슬아슬하게 떨어질것 같기도 하고,,
영~~ 맘이 쓰여서 그런지,,,
가슴에 압박감이 생긴듯 하다
누가 내 가슴을 사정없이 누르고 있는 이 기분 ㅠㅠ
그래도 여름 휴가때는 모든것 잊고 애들이랑 서울가서
나름 재미나게 놀고 왔다네,,, !! ㅎ
아자아자 화이팅 !!
아자아자 화이팅 !!
아자아자 화이팅 !!
이렇게라도 화이팅 외치면서 날 압박하고 있는
요 못된 불안 덩어리 녀석들을 좀 떼어 내 봐야 겠당구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