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별언니방에서 본
깻잎 김치가 맛있어 보여서
처음으로 도전 !!
어라~~
아들도 그사람도 잘먹네
그야 물론 나또한~
입맛이 더더 살아나는듯한
느낌적인 느낌 !!
깻잎김치랑 애호박전 하나 더 반죽해서
맛나게도 저녁 먹었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영향을 받기도 하고,,
이렇듯 혼자서 가는 세상이 아니라서
조금은 따뜻하고 조금은 위안이 되고
그저 행복한 아침입니다
무슨일이든 혼자서
부둥켜안고 뒹굴 뒹굴 할 필요가 절대로 절대로 없다는 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