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폭우로 여기저기 피해를 주더니
이제는
괴물폭염으로 숨쉬기가 퍽퍽하다
운전대가 그냥 조금 뜨거운게 아니라
손이 데일것만 같은 그런
기분 나쁘게 놀라운 느낌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14년째 타고 있는 내차의 에어컨 성능이
나쁘지는 않다는것
그래도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은
파란 하늘이 구름을 참으로 예쁘게도
스케치 해 준다는것

괴물폭우로 여기저기 피해를 주더니
이제는
괴물폭염으로 숨쉬기가 퍽퍽하다
운전대가 그냥 조금 뜨거운게 아니라
손이 데일것만 같은 그런
기분 나쁘게 놀라운 느낌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14년째 타고 있는 내차의 에어컨 성능이
나쁘지는 않다는것
그래도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은
파란 하늘이 구름을 참으로 예쁘게도
스케치 해 준다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