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평생 직접 못 가 볼수는 있겠지만
남해군에 있는 독일마을은 가 볼수가 있겠지
여기 이 많은 사람들 또한
나랑 비슷한 생각들로 온건 아니겠지만
괜스레 나는 그런것 같기도 해서
반가웠다
여행은 오롯이 현재를 산다는 어떤 작가님의
말이 떠오른다
일상에서는 대부분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으로
현재를 잘 살지 못한다고 했는데
조금은 공감이 되는 부분 같기도 하다
그랬다
독일마을에서는 그 어떤 후회와 불안감이 있지 않았으니까 !!
많이 즐거워 하는 현재 우리가족들의 모습만이 있을 뿐 이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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