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 먹고 콤부차 한잔 하면서
삼실 들어오는데,,
와우~~~
"9월 맞지??
무늬만 9월이고
속은 속은 8월이잖아?"
마치 한여름 바닷가 모래사장 걷는듯
아주 내려 쬐는 햇볕이
뜨끈 뜨끈~~~~따끈따끈~~
뜨끈따끈한 숭늉은 속이라도 시원하지
이거야 원~~~
분리배출을 더 철저히 잘해야 할까봐~~
그나저나 오늘아침 올려다본 하늘은
아랑곳하지 않고 파랗기만 하네
저 하늘처럼 나또한 의연한 맘을 가지는 하루
보낼수 있을까??
암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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