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만기라 돈 찾아서
2금융으로 가려고 하니,,
1금융 직원이 아쉬워하며
이자까지 직접 계산해 주며
2금융이랑 조금밖에 차이 안나는데,
그냥 자기네 은행에 맡겼으면 하더라
순간 귀찮기도 하는 맘에
그냥 1금융에 예탁하고
적금 하나 더 파고 싶기도 했지만,,
물려 받은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개미처럼 차곡 차곡 쌓는 집인지라
그 차이가 또 어딘데 하는 맘으로
일단 2금융 가서 예탁 맡기고
적금 하나 팠다
하지만 이자를 조금 더 준다 해서
비록 2금융에 맡기고는 있지만
불안한 맘이 없는건 아닌지라
이래도 불편 저래도 불편,,
돈 많은 사람들은 그냥 전액 다
우체국에 맡길려나??
'나도 이자 같은것 신경 안써봤으면 좋겠다 !!'
비록 파이어족은 아닐지라도
내가 은퇴할때 쯤에는 분명 나또한
이자에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가질수 있을거라고 ~~
그렇게 믿어 보며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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