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호수에 큰 돌맹이 하나
던져진 듯 합니다
친정집에 큰 일이 터졌거든요
파동치는 이 불편한 마음으로
블로그를 계속 할수가 없어
당분간은 블친님들과
다정히 인사 나누는게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비록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님들이지만
항상 응원하는 사이여서 나름 즐거웠었는데
이리 기약없는 인사를 하자니
이또한 복잡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내 마음이 평안해지고,
내 마음이 조용해질때 쯤.
그쯤..
안 녕 !! 하며 다시 인사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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